발달 장애인 가정의 심리적 부담을 덜어 주고, 아이들이 행복한 가정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발달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에게 심리 상담 서비스를 지원합니다.
따뜻하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
저는 발달 장애아를 키우는 엄마입니다.
우리 아들은 세상에서 가장 밝게 웃고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.
아들에게 장애가 있다는 걸 처음 알았을 때의 놀람과 두려움은 이제 없습니다. 제가 죽고 난 후에도 살아갈 수 있도록 가르치며 트레이닝을 하고 있습니다. 계속 반복적으로 교육해서 습관을 만들어주면 엄마가 떠나고 없을 때에도 살아 갈 수 있지 않을까요? 저는 제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. 그런데 얼마 전 상담 서비스를 받은 후 매우 놀랐습니다. 제가 아주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하더군요. 하지만 이것 역시 인정하고 받아들이려고 합니다. 6개월 정도 상담 바우처를 해 주신다고 하니 계속 상담을 받으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오겠지요. 제 얘기를 따뜻하게 들어주시는 분이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습니다.
•출처 : 정책브리핑(www.korea.kr)
■ 신청자격
전국가구 평균 소득 100% 이하
발달 장애인(지적ㆍ자폐성 장애) 자녀(성인 포함, 만 6세 미만인 경우 장애등록 대신 의사 소견서로 갈음) 부모
■ 혜택내용
발달 장애인 부모에게 개인 심리 상담 바우처(16만 원) 6개월간 제공
■ 신청방법
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신청, 소득조사(국민건강보험료) 완료 후 선정 여부 결정
그 다음 달부터 서비스 제공
6세 미만 미등록 아동인 경우 6개월 이내 진단서(검사 자료 포함) 제출
■ 문의사항
보건복지부(www.mw.go.kr) 보건복지콜센터 129
▶ <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발달 장애인 부모 심리상담 서비스> 바로가기